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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카페 리뷰

용인 수지 고기 맛집 소풍(소나무가 있는 풍경) | 점심특선

by 공부하는워킹맘 2024. 2. 13.

오랜만에 용인 수지 풍덕천동 외식타운에 있는 고깃집 소나무가 있는 풍경, 소풍에 다녀왔는데요, 주로 저녁에 외식하거나 부모님 모시고 갔던 곳이에요.  점심 특선은 처음이었는지라 후기 남겨볼게요.
 
 

위치 및 주차

 

 

소나무가 있는 풍경은 풍덕천동 수지외식타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널찍한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쉬운 편입니다.
 

 
 
카드전용 유료주차장으로 계산할 때 카운터에 말씀하시면 2시간 무료 주차가 적용됩니다, 다른 상가도 방문하시면 최고 3시간까지 무료주차가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평일 점심 시간인데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외식타운이었습니다, 저는 식당 바로 앞 쪽에 주차했어요.
 

 
 
 

영업 시간

 

 

월요일~일요일                     오전 11시 ~ 오후 10시 영업
소풍  포인트도 적립 가능     카드 2%, 현금 3%

 
 

식당 내부 및 분위기

 

 

 
 

'소나무가 있는 풍경' 식당 내부는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테이블 간 간격도 넓고 쾌적해서 손님 데리고 오기에도 괜찮은 곳이에요.
 
 

 
 

저는 창가 자리에 앉았는데요, 소나무가 보이는 확 트인 풍경에 기분 좋게 고기를 먹었답니다. 부족한 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갖다 먹으면 됩니다.

 

 

 
 

 
 
식당 한쪽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애들이랑 같이 오기에도 좋아 보입니다.  
 
 

메뉴 및 가격

 


 
오랜만에 갔더니 메뉴판이 없어지고 태블릿으로 주문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더라고요.
 
점심특선정식 

 
소갈비정식 1인 3만 1천원, 돼지양념갈비 정식 1인 1만 8천원, 불고기쌈밥 정식 1만원입니다.
갈비 정식은 냉면 또는 된장찌개가 포함되어 있어요.
 
물가가 오른 건지.. 점심특선 치고 저렴하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양념고기

 
소양념갈비, 돼지양념갈비, 육회 모두 예전에 먹어 보았는데요, 잡내 또는 비린내 없이 무난하고 깔끔한 맛으로 잘 먹었던 거 같아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생고기가 고기 본연의 맛이 잘 느껴지고 더 맛있는 거 같아요. 
 
 

기본 반찬

 
점심특선 기본 반찬으로는 물김치, 샐러드, 무생채, 양파 절임, 상추 등이 나옵니다.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갖다 드시면 됩니다.
 

 
 

백년초 소갈비 정식

 
저는 백년초 소갈비 정식을 먹었는데요, 둘이서 배부르게 먹을 정도로 양이 많았어요. 숯불에 구워 먹으니 아주 맛있었습니다.
 

 
 

 

 

식사로 선택했던 비빔냉면은 그냥 그랬어요.. 우선 면발이 제 취향이 아니었다는.. (쫄깃하고 거무스름한 면 좋아해요)
된장찌개는 맛있었습니다.
 
 
이날 가보정 점심특선을 먹을까도 고민했지만, 소갈비 정식 1인 기준으로 1만원 저렴한 소풍을 선택한 거였어요,  기본 반찬은 가보정에 비해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 고기 양이 많아서 맛있게 배불리 먹었답니다.
 
적당한 가성비에 맛있는 고기집 찾으신다면, 소나무가 있는 풍경 적극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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